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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주운전 차량에 뇌사 경찰관…새 생명 선물하고 영면
2020-10-23 조회수 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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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경찰관이 지난 8월 29일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뇌사 판정을 받았습니다.

이 경찰관은 결혼 14년 만에 얻은 어린 딸을 두고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데요.

가족들은 고인의 평소 뜻에 따라 장기를 기증하기로 했습니다.
 

[기사 전문 보기] http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5031695